제라르 준장의 회상

제라르 준장의 회상제라르 준장의 회상 - 9점
아서 코난 도일 지음, 김상훈 옮김/북스피어

1. 코난 도일의 중간 이상은 가는 단편집. 상당히 괜찮았다.

1-1. 영국인이 본 허풍선이 프랑스인의 모습을 아주 유머러스하게, 그리고 어색하지 않게 그려냈다.

2. 읽을 만한 책.

2-1. 속편이 있는데, 역자는 2016년에 나온다고 했지만 아직도 나오지 않은 걸 봐선 안나올 모양.
http://swordman.egloos.com2017-05-10T03:35:190.3810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영화

1. 올해의 영화 급은 아니지만, 기대만큼은 충분히 충족시켜줬다.

2. 내가 열살이었으면 백퍼센트 그루트 사달라고 했을 듯.

3. 드랙스는 언제쯤 개그역에서 벗어나 제대로 된 액션 스타의 면모를 보여줄까?

4. 쿠키 안보고 나가는 사람들은 대체?

스머프 영화

1. 숲의 디자인과 색감은 좋았지만, 스토리는 망했다.

1-1. 이 캐릭터들로 장편을 끌고 간다는 건 많이 무리인 듯.

2. 더빙판이어서 더 안좋았을 수도. 티비에서 듣던 목소리들이 아니어서 그랬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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