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을 위한 팬클럽은 없다

왕을 위한 팬클럽은 없다 - 3점
이사카 고타로 지음, 양윤옥 옮김/웅진지식하우스

1. 출발부터 전형적인 만화 같았지만, 결말은 더 어처구니 없다. 이사카 고타로의 소설 중 이렇게 개연성 없는 글은 처음 본다. 최악이다.

2. 예전 고행석이 그렸던 만화가 생각나는 줄거리인데, 이건 그보다 훨씬 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