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심 없는 퍼플 헤이즈 - 죠죠 5부 스핀오프

수치심 없는 퍼플 헤이즈 - 7점
카도노 코헤이 외 지음, 김동욱 옮김/애니북스

1. 죠죠 5부의 스핀오프다. 따라서 무대는 이탈리아다.

2. 역시 낯익은 캐릭터들이 낯익은 모습으로 나오는데, 퍼플 헤이즈의 능력은 기억이 나도 푸고는 기억나지 않는다. 게다가 아무래도 퍼플 헤이즈는 죠르노 일당을 습격했었던 것 아닌가?

2-1. 책을 다시 뽑아내서 읽을 기운은 없다.

3. 앞선 The Book보다는 훨씬 구성이 잘됐고 재미도 더 있다.

3-1. 표지가 좀 거시기하고, 책 속의 일러스트들이 아라키 히로히코의 작품이라기에는 좀 서투른 그림 같아 보이는 점이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