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잡상

1. "우리는 주재를 맡기 위해 이 자리에 왔소." 클레오파트라가 큰 소리로 말했다. (콜린 매컬로, 시월의 말 제1권 제111쪽)

2. 영어에서 We는 황제의 1인칭으로 "우리는"이 아니라 "짐은"이라고 번역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