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Week1 - 브롱코스 스포츠

1. 오스와일러를 다시 데리고 왔다더니 QB는 시미언이 나왔다.

2. 3쿼터까지는 뭔가 잘하는 팀인 척 하더니, 4쿼터에서 본색을 드러냈다.

2-1. 상대가 차져스여서 잘하는 척 했던 걸 수도 있다.

2-2. MBC스포츠의 해설자는 브롱코스가 원래 러싱 공격을 잘하는 팀이라는 헛소리를 하던데, 제발 그런 팀이었으면 좋겠다.

3. 저거 막판에 타임아웃 안불렀으면, 그래서 만약 연장전 갔으면 어떻게 됐을지 모를 경기였다.

3-1. 아니, 어떻게 됐을지 안다. 졌겠지 뭐.

4. 구영회는 무효가 됐던 마지막 필드골도 좀 아슬아슬하게 찼는데, 결국 오늘의 역적 루키가 됐다.

4-1. 물론 키커의 잘못은 아니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