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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동한 사람들도 있었겠지. 하지만 난 지루했다.
2. 하긴, 마이클 잭슨의 노래라고 했자, (솔로 데뷔 후의 노래는) 끝까지 다 들어 본 건 빌리진, 비릿, 스릴러, 세곡 뿐이고, 그 외에 들어서 구별 가능한 건 힐 더 월드 하나 뿐이니까. 그런 입장에서 영화에 대해 뭐라고 평할 자격은 없을 듯 하다. 3. 만약 영화에 나온 공연을 실제로 볼 기회가 닿았(고, 내용을 미리 알았)다면 안갔을 가능성이 높다. 특히 스릴러는 매우 실망이었다. 코믹물로 만들어 버리다니. 4. 너무 길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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