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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광고제 수상작 상영이라서 그런지, 모모에서 평소 안하던 광고를 10분 씩이나 해 댔다.
2. 광고들은 재미있는 것도 좀 있고, 지루한 것도, 의미불명인 것도 있었다. 도대체 저 광고가 뭘 선전하기 위한 건지 알 수 없는 광고가 절반이 넘었다. 심지어 시작 전에 이 작품이 광고하는 대상이 뭐다라고 알려줌에도 그걸 끝날 때까지 기억하거나 작품과 연관지을 수 없었다. 그랑프리와 금상은 쉣. 칸이라서 그런지 광고에 상업성은 없고 예술을 해댔다. 은상과 동상에는 비교적 괜찮은 게 조금 있었다. 3. 완성도보다는 독창성을 더 보는 듯한 느낌인데, 태국 것도 두개, 중국 것도 하나, 일본 것은 여러개가 있었는데, 한국 건 하나도 없었다. 다만, 약 1분 정도 별로 유창하지 않은 한국말이 흘러나오는 광고는 하나 있다. 4. 지루해 죽는 줄 알았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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