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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츠메 at 13:00 수드라 밑의 불가촉천민.. by 얼음칼 at 12:09 그건 출판사 측과 검토해.. by 얼음칼 at 12:07 호오... 수드라 출신 .. by 얼음칼 at 12:06 하긴 전에 보니 대통령도.. by 슈타인호프 at 08/27 ... 공개할 자신이 없.. by 얼음칼 at 08/27 연속극 극본으로 써달라.. by 초록불 at 08/27 인도 알라하바드의 법률.. by 얼음칼 at 08/27 기성회비 내역 공개하라.. by 카구츠치 at 08/27 인도는 법적으로 공무원.. by 서산돼지 at 08/27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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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曰 君子는 懷德하고 小人은 懷土하며 君子는 懷刑하고 小人은 懷惠니라
공자님께서 말씀하셨다. 군자는 세상 모두에게 유익한 올바른 이치가 무엇인가를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소인은 자기가 살고 있는 좁은 지역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군자는 원칙을 중요시하지만 소인은 자기가 입은 작은 은혜를 중요하게 여긴다. 의미는 다르지만, 좌백이 혈기린외전에서 “저는 큰 것보다는 사소한 것을 먼저 생각하고, 위협을 보면서도 화근을 차마 제거할 생각을 못하니 졸장부인 모양입니다. 그래도 하는 수 없겠지요. 억울한 일을 당했으니 복수는 해야지요. 누이가 끌려가 고생을 하고 있으니 구해내기도 해야겠지요. 그러나 은인을 죽이도록 놔두지도 못하겠습니다. 네, 제가 졸장부인 탓입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썼던 글이 생각난다. 왕일이 했던 저 대사는 공자님의 말씀을 숙지한 후에야 나올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이인편에서는 이 외에도, 子曰 不患無位요 患所以立하며 不患莫己知요 求爲可知也니라 子曰 君子는 欲訥於言而敏於行이니라 子游曰 事君數이면 斯辱矣요 朋友數이면 斯疏矣니라 라는 좋은 글들이 있었다. (여기서 數는 셀 수가 아니라 자주 삭이라고 읽는다. 잔소리를 자주 한다는 뜻이다.) 자신을 갈고 닦기 위해 노력하고, 말보다 실천에 힘쓰며, 입조심 좀 하라는 이야기들이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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