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루 파인더
라이프 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그냥 오늘부터 논어를 ..
by 얼음칼 at 00:06 갑자기 왜 이 구절을? [.. by 좌백 at 07/04 비밀글 // 축시라는 걸 .. by 얼음칼 at 07/04 나도 잘은 모르지만 예전.. by 얼음칼 at 07/04 어떤 영화든 개연성은 .. by 얼음칼 at 07/04 아니 이 영화에서 개연성.. by 머미 at 07/04 '낭만주의'에 대해 참고.. by 머미 at 07/04 저는 이 책을 어릴 적에 .. by 희야 at 07/04 예, 감사합니다. by 얼음칼 at 07/03 유명한 얘기지요. 그 내.. by 얼음칼 at 07/03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treme tit torture.
by Nipple torture. 중간 악장이 아름다운 .. by thirty something blog 독해력 by 백림원 원본에 얽힌 개인적 경험 by Fithelestre in an Egloo 봉하마을에 대통령기록물.. by imc의 독립개념관 |
투표장에 가야 하는 이유
초록불님의 블로그로 트랙백. 나도 좀 귀찮아하다가 결국 나가서 투표하고 돌아왔다. 내가 투표한 이유 역시 표면적으로는 초록불님과 동일한데 내용상으로는 좀 다르다. 정당법에 의하면 지역구 당선자를 내지 못하거나 전체 유효 투표수의 100분의 2 이상을 얻지 못하는 정당은 해산된다. 초록불님은 특정 정당에 투표해서 득표율이 2퍼센트를 넘게 해 주자는 생각인 모양이다만, 나는 특정 정당이 아닌 당에 투표함으로써 분모를 늘려서 그 정당의 득표율이 2퍼센트(혹은 3퍼센트 = 비례대표 의원 배출가능 득표율)를 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투표했다. 지역구에서 요행수로 당선자를 내는 건 내가 어쩔 수 있는 상황이 아니지만 다른 데 투표를 함으로써 너희들을 반대한다는 의사를 명시적으로 드러낼 수 있다는 건 이런 제도의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솔직히 비례대표 명단 제대로 보지도 못했다만, 제일 마음에 안드는 건 C모씨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