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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군군신신부부자..
by 나츠메 at 13:00 수드라 밑의 불가촉천민.. by 얼음칼 at 12:09 그건 출판사 측과 검토해.. by 얼음칼 at 12:07 호오... 수드라 출신 .. by 얼음칼 at 12:06 하긴 전에 보니 대통령도.. by 슈타인호프 at 08/27 ... 공개할 자신이 없.. by 얼음칼 at 08/27 연속극 극본으로 써달라.. by 초록불 at 08/27 인도 알라하바드의 법률.. by 얼음칼 at 08/27 기성회비 내역 공개하라.. by 카구츠치 at 08/27 인도는 법적으로 공무원.. by 서산돼지 at 08/27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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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일의 스캔들은 배역의 화려함에 비해 영화는 영 엉성했다. 시나리오 부실. 앤 볼린 역은 나탈리 포트만 같은 얼굴보다는 비비안 리 같은 얼굴로 연기해야 할 역이다. 안어울린다. 스칼렛 요한슨은 대형 스크린에서 본 건 처음인데 코와 입술이 못생겼다. 순진한 역을 하는 게 어울리는 백치미가 있긴 한데, 메리 볼린이 과연 순진한가는 좀 의문.
2. 나탈리 포트만과 스칼렛 요한슨 같은 얼굴을 가진 딸을 낳는 아버지라면 좀 더 잘생겨야 하는 거 아닐까? 왜 영화를 캐스팅할 때 얼굴을 성격에 따라서만 하는 걸까? 아무리 우유부단해도 잘생길 수 있잖아. 3. 스텝업2는 그냥 시간 때우는 흥겨운 영화. 기대보다 춤을 좀 더 자세히 보여주지 않고 어지러운 영상만 보여줘서 좀 아쉬웠다. 플래쉬 댄스처럼 기억에 남는 음악은 없었다. 등장인물 중 영 우리나라 애 같아 보이는 애가 있었는데 진짜 우리나라 애더군. 이름이 좀 심했다만.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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