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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런 포스팅 정말..
by nomodem at 07/24 댓글은 모두 지웠으니 위.. by 육자배기 at 07/23 그림만 봐도 딱 싫어서 .. by 초록불 at 07/23 저도 이건 영 별로였어요.. by Soundwave at 07/23 그런데 이게 또 명예훼손.. by 얼음칼 at 07/22 법조인들의 실력에 대해.. by 방짱 at 07/21 이 정도야 알지요.^^ by 얼음칼 at 07/21 자하 // 그랬군요. 나츠메.. by 얼음칼 at 07/21 한국처럼 지역에 따라서.. by 루드라 at 07/20 얼음칼님의 이 글에 대.. by gandhika at 07/19 최근 등록된 트랙백
컴공과 학생이 본 e지원..
by 잡담 술을 마시다가 by 백림원 The crank. by what brings you here? The crank. by what brings you here? kz의 생각 by keizie's me2DAY |
요즘 화장실에 가면 오목한 틈새로 손을 집어넣으면 강한 바람이 나와 손을 말려 주는 기계가 설치된 곳이 많다. 페이퍼타월은 점점 자취를 감추고, 저 기계가 대체하는 게 대세 아닌가 싶다.
물론, 환경을 위해서는 저 기계가 더 나을지 모르겠다. 그리고, 손을 말리는 성능 역시 기존의 기계 밑에 손을 대고 비비는 방식의 기계보다 더 나은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1) 바람이 너무 세서 손에 묻은 물기가 손목까지 튀어서 옷이 젖는 경우가 있다. 2) 세수한 사람은 어쩌라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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