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루 파인더
라이프 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우와. 이런 포스팅 정말..
by nomodem at 07/24 댓글은 모두 지웠으니 위.. by 육자배기 at 07/23 그림만 봐도 딱 싫어서 .. by 초록불 at 07/23 저도 이건 영 별로였어요.. by Soundwave at 07/23 그런데 이게 또 명예훼손.. by 얼음칼 at 07/22 법조인들의 실력에 대해.. by 방짱 at 07/21 이 정도야 알지요.^^ by 얼음칼 at 07/21 자하 // 그랬군요. 나츠메.. by 얼음칼 at 07/21 한국처럼 지역에 따라서.. by 루드라 at 07/20 얼음칼님의 이 글에 대.. by gandhika at 07/19 최근 등록된 트랙백
컴공과 학생이 본 e지원..
by 잡담 술을 마시다가 by 백림원 The crank. by what brings you here? The crank. by what brings you here? kz의 생각 by keizie's me2DAY |
후효현(侯孝賢, 허우샤오시엔)이 감독한 작품이라는 걸 미리 알았으면 안볼 수 있었는데 잘못된 정보를 갖고 있었다. 정말 재미 없고 지루해서 30분쯤은 잔 것같다. 자다 깨도 스토리는 이어지더만. 하긴 스토리랄 게 없으니... 그냥 짜증나는 인간 군상이 찌질하게 살아가는 이야기였는데 이걸 왜 찍었는지 도저히 알 수 없는 영화였다.
하긴 이런 고차원적인 예술을 이해할 능력이 없으니 그런 거겠지만.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