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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런 포스팅 정말..
by nomodem at 07/24 댓글은 모두 지웠으니 위.. by 육자배기 at 07/23 그림만 봐도 딱 싫어서 .. by 초록불 at 07/23 저도 이건 영 별로였어요.. by Soundwave at 07/23 그런데 이게 또 명예훼손.. by 얼음칼 at 07/22 법조인들의 실력에 대해.. by 방짱 at 07/21 이 정도야 알지요.^^ by 얼음칼 at 07/21 자하 // 그랬군요. 나츠메.. by 얼음칼 at 07/21 한국처럼 지역에 따라서.. by 루드라 at 07/20 얼음칼님의 이 글에 대.. by gandhika at 07/19 최근 등록된 트랙백
컴공과 학생이 본 e지원..
by 잡담 술을 마시다가 by 백림원 The crank. by what brings you here? The crank. by what brings you here? kz의 생각 by keizie's me2DAY |
성룡은 재미있었지만, 함께 나온 크리스 터커는 대사도 캐릭터도 정말 짜증났다. 이 시리즈는 이제 막을 내릴 때가 지난 모양이다.
프랑스를 비롯한 비미국에 대한 경멸적 묘사는 도를 지나쳤고, 각본의 헛점은 너무도 커서 성룡의 코믹 액션으로도 구멍을 메울 수 없었다. 1,2편은 괜찮았지만 성룡의 러시 아워 프랜차이즈는다시 나오지 않을 것 같다. 샹하이 나이츠도 더 나오기는 어렵겠던데, 뭔가 새로운 작품이 필요한 시점 같아 보였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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