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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런 포스팅 정말..
by nomodem at 07/24 댓글은 모두 지웠으니 위.. by 육자배기 at 07/23 그림만 봐도 딱 싫어서 .. by 초록불 at 07/23 저도 이건 영 별로였어요.. by Soundwave at 07/23 그런데 이게 또 명예훼손.. by 얼음칼 at 07/22 법조인들의 실력에 대해.. by 방짱 at 07/21 이 정도야 알지요.^^ by 얼음칼 at 07/21 자하 // 그랬군요. 나츠메.. by 얼음칼 at 07/21 한국처럼 지역에 따라서.. by 루드라 at 07/20 얼음칼님의 이 글에 대.. by gandhika at 07/19 최근 등록된 트랙백
컴공과 학생이 본 e지원..
by 잡담 술을 마시다가 by 백림원 The crank. by what brings you here? The crank. by what brings you here? kz의 생각 by keizie's me2DAY |
팔부능선이라는 말의 출전이 어떤지 늘 궁금해하고 있었다. 얼마 전에 네이버 사전을 찾아 보니, "부"는 "푼"의 오자라고 되어 있었다. 이 "부"라는 표현은 내가 아는 한도 내에서는 팔부능선 식의 표현 외에는 오부이자라는 식으로 사용되는데, 분(分)이 1퍼센트를 나타낼 때의 발음인 푼의 오기라고 한다면, 팔부능선은 일의 80퍼센트가 아니라 8퍼센트가 된다. 어떤 게 옳은 건지? 바빠서 더 확인할 시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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