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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군군신신부부자..
by 나츠메 at 13:00 수드라 밑의 불가촉천민.. by 얼음칼 at 12:09 그건 출판사 측과 검토해.. by 얼음칼 at 12:07 호오... 수드라 출신 .. by 얼음칼 at 12:06 하긴 전에 보니 대통령도.. by 슈타인호프 at 08/27 ... 공개할 자신이 없.. by 얼음칼 at 08/27 연속극 극본으로 써달라.. by 초록불 at 08/27 인도 알라하바드의 법률.. by 얼음칼 at 08/27 기성회비 내역 공개하라.. by 카구츠치 at 08/27 인도는 법적으로 공무원.. by 서산돼지 at 08/27 최근 등록된 트랙백
Who Watches The Wa..
by Mųźёноliс Archiv.. 방송은 그린벨트 처럼 .. by 로즈메리 [Rosemary] 잠실구장에서 본 올림픽.. by Analogue Story 아내가 마법을 쓴다 by 잠보니스틱스 배트맨 허쉬.. 그래픽 .. by 맥, 기술, 영화, 도서.. |
이 책은 매들린 랭클이 쓴 시간의 주름 시리즈의 제2편이다. 나는 시간의 주름을 1973년에서 74년 사이에 학교 도서관에서 읽었는데, 이 책에는 내가 좋아하는 요소들이 모두 들어 있었다. 너무 좋아하던 책이었기 때문에 저자의 다른 책이 궁금했었지만, 영어로 된 책을 찾아서 볼 정도의 성의는 당연히 없었다. 나중에 이 책이 4부작이나 된다는 걸 알고서는 왜 나머지는 번역해 주지 않았을까 굉장히 궁금해 했었는데... 알고 보니 2부인 이 책이 나온 게 1978년이다. 내가 1부를 읽었을 때는 아직 나오지도 않은 책이었다는 이야기다. 책은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사실 앞부분 얼마쯤은 원서를 읽었었는데 읽어야 할 우리나라 책이 많아서 접었었다.) 재미도 있는 편이다. 1부만은 못하지만, 그래도 좋은 책이다. 제일 웃겼던 건, 본명이 마가렛인 여주인공 메그에게 그녀의 엄마가 붙인 별명이다. 그 별명은 바로 메가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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