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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군군신신부부자..
by 나츠메 at 13:00 수드라 밑의 불가촉천민.. by 얼음칼 at 12:09 그건 출판사 측과 검토해.. by 얼음칼 at 12:07 호오... 수드라 출신 .. by 얼음칼 at 12:06 하긴 전에 보니 대통령도.. by 슈타인호프 at 08/27 ... 공개할 자신이 없.. by 얼음칼 at 08/27 연속극 극본으로 써달라.. by 초록불 at 08/27 인도 알라하바드의 법률.. by 얼음칼 at 08/27 기성회비 내역 공개하라.. by 카구츠치 at 08/27 인도는 법적으로 공무원.. by 서산돼지 at 08/27 최근 등록된 트랙백
Who Watches The Wa..
by Mųźёноliс Archiv.. 방송은 그린벨트 처럼 .. by 로즈메리 [Rosemary] 잠실구장에서 본 올림픽.. by Analogue Story 아내가 마법을 쓴다 by 잠보니스틱스 배트맨 허쉬.. 그래픽 .. by 맥, 기술, 영화, 도서.. |
삼국전투기를 보면서 새삼 감탄했다. 나 자신에 대해서 말이다.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내용 중의 80퍼센트 정도가 처음 보는 장면이다. 연재할 때 한번도 빼놓지 않고 다 봤는데... 더욱 감탄스러운 것은 삼국지를 적어도 열번은 봤을텐데 내용의 상당 부분을 전혀 모르겠다는 점이다. 하긴 이문열이 삼국지를 쓸 때부터는 삼국지를 본 일이 없으니 마지막으로 읽은 지 적어도 이십년은 됐을 게다. 그러니 뭐... 연재할 때 보던 것과 달리 몰아서 보니 훨씬 재미있다. 최훈의 삼국지에 대한 공부량도 상당한 듯 하고, 만화적 재미도 매우 크다. (간간이 보이는 맞춤법 오기는 최훈의 특징이거니 하고 포기하자.) 돈 주고 사서 봐서 전혀 아깝지 않은 만화책이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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