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루 파인더
라이프 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그냥 오늘부터 논어를 ..
by 얼음칼 at 00:06 갑자기 왜 이 구절을? [.. by 좌백 at 07/04 비밀글 // 축시라는 걸 .. by 얼음칼 at 07/04 나도 잘은 모르지만 예전.. by 얼음칼 at 07/04 어떤 영화든 개연성은 .. by 얼음칼 at 07/04 아니 이 영화에서 개연성.. by 머미 at 07/04 '낭만주의'에 대해 참고.. by 머미 at 07/04 저는 이 책을 어릴 적에 .. by 희야 at 07/04 예, 감사합니다. by 얼음칼 at 07/03 유명한 얘기지요. 그 내.. by 얼음칼 at 07/03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treme tit torture.
by Nipple torture. 중간 악장이 아름다운 .. by thirty something blog 독해력 by 백림원 원본에 얽힌 개인적 경험 by Fithelestre in an Egloo 봉하마을에 대통령기록물.. by imc의 독립개념관 |
예전의 시리즈물 보기
오랫만에 돌아온 시리즈 되겠다. 이 내용은 요 위의 깔끔 떨기 (4)와 유사한 내용인데, 찌개류와 관련된 이야기다. 예전에는 안그랬었는데, 요즘 보면 찌개류(를 비롯한 온갖 국물이 있는 음식들)를 떠 먹을 때 자기 숟가락에 붙어 있는 밥풀을 떼어내지 않은 채 국물을 뜨는 사람들을 매우 자주 보게 된다. 전에는 그런 사람들을 본 기억이 없다. 제 입에 들어갔다 나온 밥풀이 국물에 빠진 음식을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 지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도 안하는 모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