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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런 포스팅 정말..
by nomodem at 07/24 댓글은 모두 지웠으니 위.. by 육자배기 at 07/23 그림만 봐도 딱 싫어서 .. by 초록불 at 07/23 저도 이건 영 별로였어요.. by Soundwave at 07/23 그런데 이게 또 명예훼손.. by 얼음칼 at 07/22 법조인들의 실력에 대해.. by 방짱 at 07/21 이 정도야 알지요.^^ by 얼음칼 at 07/21 자하 // 그랬군요. 나츠메.. by 얼음칼 at 07/21 한국처럼 지역에 따라서.. by 루드라 at 07/20 얼음칼님의 이 글에 대.. by gandhika at 07/19 최근 등록된 트랙백
컴공과 학생이 본 e지원..
by 잡담 술을 마시다가 by 백림원 The crank. by what brings you here? The crank. by what brings you here? kz의 생각 by keizie's me2DAY |
이상언군의 추천글을 읽고 이 만화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었다. 이후 박언니가 구워 준 애니메이션을 봤고, 번역 출간된 만화도 보기 시작했다. 드디어 17권으로 완결이 된 모양이다. 물론 만화의 기본 성격 그대로 아무 것도 마무리 지은 건 없다. 그냥 여전히 정신 없이 왁자지껄 하다가 끝났다. 이러다가 완결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18권이 나온다고 해도 아무도 이상해하지 않을 상태로 말이다. 노나카 에이지의 개그 감각은 역시 독특하다. 탁월하다고 말하려 했다가 우스타 쿄스케가 생각났기 때문에 잠시 보류. 하지만 그에 못지 않다 정도의 찬사는 가능하다. 실사화가 진행 중이었다가 워렌 크로마티의 이의 제기로 작업이 중단되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어떻게 진행됐을지 궁금하다. 상당한 괴작이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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