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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런 포스팅 정말..
by nomodem at 07/24 댓글은 모두 지웠으니 위.. by 육자배기 at 07/23 그림만 봐도 딱 싫어서 .. by 초록불 at 07/23 저도 이건 영 별로였어요.. by Soundwave at 07/23 그런데 이게 또 명예훼손.. by 얼음칼 at 07/22 법조인들의 실력에 대해.. by 방짱 at 07/21 이 정도야 알지요.^^ by 얼음칼 at 07/21 자하 // 그랬군요. 나츠메.. by 얼음칼 at 07/21 한국처럼 지역에 따라서.. by 루드라 at 07/20 얼음칼님의 이 글에 대.. by gandhika at 07/19 최근 등록된 트랙백
컴공과 학생이 본 e지원..
by 잡담 술을 마시다가 by 백림원 The crank. by what brings you here? The crank. by what brings you here? kz의 생각 by keizie's me2DAY |
이번 지방선거에 당선된 민선 자치단체장들이 오늘 일제히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공식적으로" 개시한다고 한다. 왜 공식적이라고 말하느냐 하면, "비공식적으로는" 이미 지난 토요일에 업무를 개시했기 때문이다. 그나마 토요일에 취임식을 갖지 않은 게 다행이라고 해야 할텐데...
물론 당사자들의 입장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권한을 누려 보고 싶고, 임기 첫날이 (공무원들의 주5일제 근무에 따른)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뭔가 일하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자신의 이미지를 높이고 싶은 마음이 들겠지만, 보는 내 입장에서는 그들의 의욕보다는, 그들의 욕심 때문에 휴일에도 쉬지 못하고 출근해서 가외의 근무를 해야 했던 해당 공무원들의 처지에 더 마음이 쓰인다. 좀 여유를 갖고, 이틀쯤 쉰 다음 오늘부터 업무를 개시한 사람은 없었을까?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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