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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군군신신부부자..
by 나츠메 at 13:00 수드라 밑의 불가촉천민.. by 얼음칼 at 12:09 그건 출판사 측과 검토해.. by 얼음칼 at 12:07 호오... 수드라 출신 .. by 얼음칼 at 12:06 하긴 전에 보니 대통령도.. by 슈타인호프 at 08/27 ... 공개할 자신이 없.. by 얼음칼 at 08/27 연속극 극본으로 써달라.. by 초록불 at 08/27 인도 알라하바드의 법률.. by 얼음칼 at 08/27 기성회비 내역 공개하라.. by 카구츠치 at 08/27 인도는 법적으로 공무원.. by 서산돼지 at 08/27 최근 등록된 트랙백
Who Watches The Wa..
by Mųźёноliс Archiv.. 방송은 그린벨트 처럼 .. by 로즈메리 [Rosemary] 잠실구장에서 본 올림픽.. by Analogue Story 아내가 마법을 쓴다 by 잠보니스틱스 배트맨 허쉬.. 그래픽 .. by 맥, 기술, 영화, 도서.. |
오랫만에 읽은 추리소설이다. 사실 추리소설을 읽어도 재미를 못느낀지는 상당히 오래됐다. 실제의 사건은 그런 식으로 일어나지 않는다는 걸 절실하게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소설은 매우 괜찮았다. 딱 일어날 법한, 그리고 아마추어 탐정이라면 딱 따라갈 법한 길을 가고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 부분이 약간 억지스러웠지만 그 정도는 봐줄만 하다. 근래 읽은 범죄소설 중에는 최고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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