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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런 포스팅 정말..
by nomodem at 07/24 댓글은 모두 지웠으니 위.. by 육자배기 at 07/23 그림만 봐도 딱 싫어서 .. by 초록불 at 07/23 저도 이건 영 별로였어요.. by Soundwave at 07/23 그런데 이게 또 명예훼손.. by 얼음칼 at 07/22 법조인들의 실력에 대해.. by 방짱 at 07/21 이 정도야 알지요.^^ by 얼음칼 at 07/21 자하 // 그랬군요. 나츠메.. by 얼음칼 at 07/21 한국처럼 지역에 따라서.. by 루드라 at 07/20 얼음칼님의 이 글에 대.. by gandhika at 07/19 최근 등록된 트랙백
컴공과 학생이 본 e지원..
by 잡담 술을 마시다가 by 백림원 The crank. by what brings you here? The crank. by what brings you here? kz의 생각 by keizie's me2DAY |
유도 중계를 보다가 문득 궁금해졌다. 왜 유도복은 지금과 같은 형태인 걸까?
물론 난 유도를 직접 해 본 일이 없기 때문에 단정지어 얘기할 수는 없지만, 지금처럼 윗옷을 띠로 묶음으로써 경기하다가 옷이 띠 밖으로 풀어져 나오게 하는 형태는 별로 공정해 보이지 않는다. 옷을 잡아당김으로써 몸을 함께 넘기는 게 유도의 기초적인 기술인데 옷이 몸과 밀착되면 될수록 불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얘기는 옷이 몸과 따로 놀수록 유리하다는 이야기이고, 띠 밖으로 옷이 풀려나와 있을 때가 정상적으로 옷을 갖춰 입었을 때보다 유리하다는 이야기다. 이건 시합 중간에 심판이 옷을 제대로 갖춰 입을 것을 요구하는 것으로도 짐작할 수 있다. 그렇다면 아예 처음부터 옷이 띠 밖으로 나갈 수 없도록 태권도처럼 좌우가 붙어 있는 도복을 입어야 하는 것 아닌가? 혹시 상체의 체형 때문에 그런 옷을 입기 어려워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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